[속보] 尹대통령, 박진 해임건의 野추진에 “국익 위해 동분서주하는 분”

이정수 기자
수정 2022-09-29 09:39
입력 2022-09-29 09:39
‘비속어 논란’ 질문엔 답변 안 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민주당이 해임건의안을 상정할 예정인데 거부하면 여야 협치가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는 질문을 받고 “박 장관은 탁월한 능력을 가진 분이고 지금 건강이 걱정될 정도로 국익을 위해 전 세계로 동분서주하는 분”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윤 대통령은 ‘비속어 논란이 장기화하고 있는데 유감을 표명할 생각은 없는가’라는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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