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포 만찬간담회 참석’ 윤석열 대통령
수정 2022-09-23 19:23
입력 2022-09-2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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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2.9.23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2.9.23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2.9.23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2022.9.23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 김정희 토론토 한인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2.9.23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2022.9.23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2022.9.23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한 호텔에서 올해 필즈상 수상자인 허준이 교수를 접견하고 있다. 2022.9.23 연합뉴스
윤 대통령은 이날 저녁 토론토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정치와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양국 가교가 돼 준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한 세기 전 뜻 있는 캐나다 목회자들이 한국을 찾아와 현대의학을 전수하고 독립운동을 지원했으며, 캐나다는 한국전쟁 때 미국·영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청년을 파병했다”며 “이러한 연대의 정신은 대한민국 자유를 지켜내는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양국은 한층 더 가까운 나라로 다가가고 있다”며 사상 최대 교역액, 인공지능(AI)·전기자동차·친환경 에너지 등 미래산업 협력 강화,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인적교류의 회복 등 최근의 협력 현황을 열거했다.
윤 대통령은 또 “토론토는 캐나다 이민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라며 “1세대는 근면과 성실로 삶의 터전을 마련했고 차세대들은 캐나다 주류사회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현지에서 발생한 한인 경찰관 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도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애도하기도 했다.
이날 동포 간담회에는 김건희 여사가 뉴욕 동포간담회와 마찬가지로 쪽머리에 한복 차림을 한 채 동석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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