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함께 살아갈 수 있었는데...’ 오장환 기자 수정 2022-09-19 15:48 입력 2022-09-19 15:48 19일 서울 중구 신당역 10번 출구 앞에 마련된 ‘역무원 스토킹 피살 사건’ 추모공간에 추모메세지가 적힌 종이가 붙어 있다. 2022.9.19 오장환 기자 19일 서울 중구 신당역 10번 출구 앞에 마련된 ‘역무원 스토킹 피살 사건’ 추모공간에 추모메세지가 적힌 종이가 붙어 있다. 2022.9.19오장환 기자 #서울 지하철 #지하철 #스토킹 #살인 #살인범 #피살 #범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많이 본 뉴스 1 14명 숨졌는데 “핫뜨 엉뜨”… “파이어”만 34번 외친 BTS 광화문 공연 논란 2 전 세계 울린 ‘한국 할머니’…60대 콜롬비아 ‘아미’에 보인 행동 화제 3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4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5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온몸에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국과수, 오래된 골절 발견”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