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셀프빨래방 관리 소홀로 세탁물 하자 땐 손해배상 박기석 기자 수정 2022-09-19 06:23 입력 2022-09-18 18:00 무인세탁소(셀프빨래방) 사업자가 세탁기·건조기 등의 관리를 소홀히 해 세탁물이 손상됐을 경우 고객에게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무인세탁소 관련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분쟁 예방 등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의 무인세탁소 표준약관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표준약관은 사업자가 기기 및 시설 관리상 주의를 소홀히 해 세탁물에 하자가 발생한 경우 사업자가 고객이 지불한 요금을 모두 환불하고 세탁물을 원상회복하거나 손해를 배상하도록 했다.세종 박기석 기자 2022-09-19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2 “쯔위 부모가 대만에 기획사 차려”…현지 매체, JYP와 결별 추측 3 트럼프 “한국” 콕 집었다…세계최강이 군함을 못 만들어? 4 ‘축구의 신’이 해냈다! 기적의 막판 대역전승…아르헨티나 2연속 우승 보인다 5 “어제 익절한 사람이 승자”…‘삼전닉스’ 전날 수익 그대로 토해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 돌연 사망한 환자 링거에 ‘대변’이…범인은 당직 간호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