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역무원 스토킹 피살 사건’ 추모공간... “우리는 살고 싶습니다”
김명국 기자
수정 2022-09-18 14:43
입력 2022-09-18 14:43
경찰은 오는 19일 피의자 전모씨(31)에 대한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추모공간 벽에 붙어 있는 시민들의 추모글 2022.9.18 김명국기자
경찰은 오는 19일 피의자 전모씨(31)에 대한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추모공간 벽에 붙어 있는 시민들의 추모글 2022.9.18
경찰은 오는 19일 피의자 전모씨(31)에 대한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추모공간 벽에 붙어 있는 시민들의 추모글 2022.9.18 김명국기자
경찰은 오는 19일 피의자 전모씨(31)에 대한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추모공간 벽에 붙어 있는 시민들의 추모글 2022.9.18 김명국기자
경찰은 오는 19일 피의자 전모씨(31)에 대한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추모공간 벽에 붙어 있는 시민들의 추모글 2022.9.18 김명국기자
경찰은 오는 19일 피의자 전모씨(31)에 대한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추모공간 벽에 붙어 있는 시민들의 추모글 2022.9.18 김명국기자
김명국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