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천안 도로 ‘땅꺼짐’…버스 앞바퀴 빠져 승객 13명 구조 수정 2022-09-18 10:47 입력 2022-09-18 10:47 17일 오전 11시 50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황동 도로에 가로 50㎝, 세로 50㎝ 이상 크기의 땅 꺼짐 현상으로 도로를 지나던 45인승 버스 차량의 앞바퀴가 빠졌다. 이날 버스 바퀴가 빠져 차량 문이 열리지 않아 출동한 천안동남소방서 구조대원들이 에어백을 이용 차량을 들어 올려 차량에서 나오지 못한 승객 13명을 구조했다. 사진=천안동남소방서 제공 2022.09.18. 천안 이종익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공연했는데 “티켓 전액 환불” 깜짝…유명 男가수 결단, 왜? 4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5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혹시 나?…“40억 잭팟 터졌다” 로또 1등 수동 2장 당첨 나온 ‘이곳’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