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김건희 특검법’ 묻자 “지금 신경 쓸 상황 아냐”
강민혜 기자
수정 2022-09-08 09:50
입력 2022-09-08 09:49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서 취재진 질문을 받고 “제 문제나 이런 걸 가지고 신경 쓸 상황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적절하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주당은 전날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겨냥한 특별검사 임명 법안을 당론 발의했다. 윤 대통령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하기도 했다.
강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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