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조직개편 ‘새 바람’…“업무 효율화” 방점

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2-09-07 15:12
입력 2022-09-07 15:12
춘천시청 전경.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시가 민선 8기 첫 조직 개편의 초점을 업무 효율화와 슬림화에 맞춘다.

7일 춘천시에 따르면 육동한 시장이 취임 뒤 처음으로 가질 조직 개편은 유사 부서 통합, 산발적인 TF팀 정비 등에 중점을 뒀다. 교육도시과와 산학협력과 등이 신설되지만 정원은 변화가 없다. 현 5국 체제는 유지되지만 국별 예하 부서는 변동이 있고, 일부는 명칭도 바뀐다.

조직개편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이달말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조직 기반을 마련해 민선 8기 시정 비전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동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춘천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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