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붕으로 대피한’ 개…폭우에 잠긴 마을
수정 2022-09-06 16:20
입력 2022-09-0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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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경북 경주시 선두2길(율동) 마을에서 개 한마리가 지붕에 올라가 있다. 2022.9.6 뉴스1
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경북 경주시 선두2길(율동) 마을에서 개 한마리가 지붕에 올라가 있다. 2022.9.6 뉴스1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한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경주나들목 요금소 인근 경주시 율동이 침수돼 20여 가구를 비롯해 과수원과 비닐하우스 등이 물에 잠긴 가운데 불어난 물에 놀라 지붕 위로 대피한 개 한 마리가 떨고 있다. 2022.9.6 뉴스1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한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경주나들목 요금소 인근 경주시 율동이 침수돼 20여 가구를 비롯해 과수원과 비닐하우스 등이 물에 잠긴 가운데 불어난 물에 놀라 지붕 위로 대피한 개 한 마리가 떨고 있다. 2022.9.6 뉴스1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한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경주나들목 요금소 인근 경주시 율동이 침수돼 20여 가구를 비롯해 과수원과 비닐하우스 등이 물에 잠긴 가운데 불어난 물에 놀라 지붕 위로 대피한 개 한 마리가 떨고 있다. 2022.9.6 뉴스1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한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경주나들목 요금소 인근 경주시 율동이 침수돼 20여 가구를 비롯해 과수원과 비닐하우스 등이 물에 잠긴 가운데 불어난 물에 놀라 지붕 위로 대피한 개 한 마리가 떨고 있다. 2022.9.6 뉴스1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한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경주나들목 요금소 인근 경주시 율동이 침수돼 20여 가구를 비롯해 과수원과 비닐하우스 등이 물에 잠긴 가운데 불어난 물에 놀라 지붕 위로 대피한 개 한 마리가 떨고 있다. 2022.9.6 뉴스1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한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경주나들목 요금소 인근 경주시 율동이 침수돼 한 가정집에 난방용 보일러 기름이 흘러나오고 있다. 2022.9.6 뉴스1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한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경주나들목 요금소 인근 경주시 율동이 침수돼 20여 가구를 비롯해 과수원과 비닐하우스 등이 물에 잠겨 있다. 2022.9.6 뉴스1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한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경주나들목 요금소 인근 경주시 율동이 침수돼 20여 가구를 비롯해 과수원과 비닐하우스 등이 물에 잠겨 있다. 2022.9.6 뉴스1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한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경주나들목 요금소 인근 경주시 율동이 침수돼 20여 가구를 비롯해 과수원과 비닐하우스 등이 물에 잠겨 있다. 2022.9.6 뉴스1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한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경주나들목 요금소 인근 경주시 율동이 침수돼 20여 가구를 비롯해 과수원과 비닐하우스 등이 물에 잠겨 있다. 2022.9.6 뉴스1
6일 오전 경북 경주시 건천읍의 한 민가 앞마당에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불어난 도랑물로 가득차 있다. 2022.9.6 독자 제공 뉴스1
6일 오전 경북 경주시 건천읍 마을에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불어난 도랑물이 밀려 들어오고 있다. 2022.9.6 독자 제공 뉴스1
경주 강동면 지하도 앞 차량 침수 연합뉴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한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경주요금소를 지나 경주 방향 도로가 침수돼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2022.9.6 뉴스1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6일 오전 경북 경주 톨게이트 인근 도로가 물에 잠겨 차량이 방향을 돌리고 있다. 2022.9.6 연합뉴스
태풍 ‘힌남노’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6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일대의 도로가 불어난 하천에 휩쓸려 유실돼 있다. 2022.9.6 연합뉴스
태풍 ‘힌남노’의 강풍과 폭우 탓에 발생한 산사태로 6일 경북 경주시 토함산로의 양방향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2022.9.6 연합뉴스
6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분께 내남면 이조천 범람으로 이조1리와 2리 주민 583명을 대피시켰다.
또 비슷한 시간 건천읍 송선 저수지 범람 위기로 하류 건천천 인근 주민 900가구, 1천800여 명을 대피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하동 저수지 범람 위험으로 하류 지역 주민을 대피하도록 했다.
인왕동 양지마을에서는 남천 범람으로 주민 15명이, 강동면에서는 침수로 주민 15명이 안전한 곳으로 이동했다.
이와함께 경주시는 이날 오전 8시 15분께 강동면 왕신 저수지 붕괴위험으로 주민 대피령을 내렸다.
시는 대피 인원이 계속 늘고 있어 추후 정확한 집계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도로 곳곳이 물에 잠기자 노선버스 운행을 중지시키고 시민에게 문자로 안내하고 있다.
포항에서는 시간당 최고 80∼100㎜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 주택, 상가 등이 침수됐다.
산사태 발생, 농경지 유실 등 피해도 상당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하천 7곳이 범람하거나 제방이 유실돼 농경지와 주택이 물에 잠겼다.
포항시는 곳곳이 물에 잠겨 700여 명이 복지회관, 경로당 등으로 피신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포항과 경주 이외에도 영덕(520명), 울진(25명), 울릉(27명), 상주(1명)에서도 위험지역 주민을 사전 대피하도록 조치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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