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해 어선에서 화재…11명 비상 탈출 1명 실종 한상봉 기자 수정 2022-09-04 18:40 입력 2022-09-04 03:50 3일 오후 11시53분쯤 인천 덕적도 서방 28해리(약51㎞)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69톤급 어선에불이 나 11명이 비상 탈출하고 1명이 실종됐다. 인천해양경찰청은 경비함정 3척과 헬기 1대를 현장에 급파해 선원 12명중 11명을 구조하고 아직 발견하지 못한 1명(50대 남성)을 수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해경 관계자는 “정확한 승선원 파악을 위해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의 명단을 확보중이며, 화재진압도 계속 진행중”이라고 말했다.한상봉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는 임채무, 빚 쌓여도 운영 포기 안 하는 이유[이슈픽]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많이 본 뉴스 1 ‘남친과 동반 입건’ 과즙세연 “마약 안 했다…남친 약 먹은 것” 해명 2 “대규모 매장지 발견” 가격 미친 듯이 오르는데…‘초대형 잭팟’ 터진 중국 3 임신한 약혼녀 두고 직장동료와 성관계한 공무원… “감봉 1개월 취소해달라” 소송 결과 보니 4 “실핏줄 하나에 인생 무력”…박재홍 아나운서, 갑작스러운 뇌경색 진단 5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교실서 담임 머리채 잡아” 초등 5학년 여학생, 교원 4명 폭행…출석 정지 “점심 먹으라” 카드 줬더니…신입 2명이 7만4000원 썼습니다 ‘남친과 동반 입건’ 과즙세연 “마약 안 했다…남친 약 먹은 것” 해명 “대규모 매장지 발견” 가격 미친 듯이 오르는데…‘초대형 잭팟’ 터진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