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 광주세관인’에 항만감시 위험관리 오유미 행정관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2-09-01 11:16
입력 2022-09-01 11:16

광주본부세관 8월 으뜸 선정
박주영 관세행정관은 ‘유공자’

광주본부세관은 1일 오유미 관세행정관을 8월의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박주영 관세행정관을 유공자로 각각 선정했다. 광주세관 제공
광주본부세관은 항만감시 위험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한 광주세관 오유미 관세행정관을 8월의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오 관세행정관은 본부세관 내 항만감시전담팀을 구성해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상밀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육·해군 레이더기지와 컨택포인트 13개소를 구축하고 인접세관 간 감시정 합동훈련을 실시해 밀수 대응 역량을 높인 점도 인정됐다.


광주본부세관은 이날 조사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낸 박주영 관세행정관을 유공자로 선정해 포상했다.

박 관세행정관은 26억원 상당의 판매용 의류 1만3037점을 개인 사용 해외직구품으로 위장해 밀수입한 피의자 2명을 적발해 공정무역 질서를 세우는 데 기여했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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