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고한에 복합문화센터…142억 들여 연내 건립

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2-08-29 10:10
입력 2022-08-29 10:10

지상 7층, 동아리방·독서실·북카페 등 갖춰

정선 고한복합문화센터 조감도. 정선군 제공
강원 정선군은 고한읍 고한리 고한복합문화센터를 연내 완공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이 주민들의 문화와 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142억원을 들여 건립하는 고한복합문화센터는 지상 7층 연면적 4840㎡ 규모다. 1~4층은 주차장이고, 5~7층은 동아리방과 연습실, 미디어실, 독서실, 북카페, 다목적실, 공동육아나눔터 등 생활문화공간으로 이뤄졌다.

신원주 군 여성청소년과장은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건립지 일대 주차문제도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선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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