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 참가자들이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의 진혼춤 퍼포먼스를 보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린 2022 서울동물권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08.27 뉴시스
종차별 철폐와 모든 동물의 이용 및 착취 반대를 외치는 ‘2022 서울 동물권 행진‘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열렸다.
동물권 행진은 국내 동물권 운동의 (양적, 질적) 성장 지표이자 주류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했다.
사진은 022 서울 동물권 행진에서 비건 무당 홍칼리 등 퍼포머들이 진혼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