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수원 세 모녀의 마지막 가는 길

오장환 기자
수정 2022-08-26 16:54
입력 2022-08-26 16:17
빈소 나가는 ‘수원 세모녀’ 위패 2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중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수원 세모녀’ 발인식에서 수원시 관계자들이 세 모녀의 위패를 옮기고 있다. 2022.8.26 연합뉴스
마지막 길 떠나는 ‘수원 세 모녀’ 암, 희귀병 투병과 생활고를 겪으면서도 복지서비스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수원 세모녀’의 발인이 2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중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되고 있다. 2022.8.26 [공동취재] 연합뉴스
‘수원 세 모녀’ 발인 엄수 암, 희귀병 투병과 생활고를 겪으면서도 복지서비스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수원 세모녀’의 발인이 2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중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되고 있다. 2022.8.26 연합뉴스
세 모녀의 마지막 길 2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중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수원 세모녀’ 발인식에서 수원시 관계자들이 세 모녀의 관을 옮기고 있다. 2022.8.26 연합뉴스
2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중앙병원 장례식장에서 암, 희귀병 투병과 생활고를 겪으면서도 복지서비스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수원 세모녀’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22.8.26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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