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백병원 의과대학서 불…1명 연기 흡입 정철욱 기자 수정 2022-08-23 15:49 입력 2022-08-23 15:45 23일 소방관들이 불이 난 부산백병원 의과대학 외벽을 살피고 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3일 오후 2시 39분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부산백병원 의과대학 건물 외벽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병원 관계자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의과대학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7분 만에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부산 정철욱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2 “쯔위 부모가 대만에 기획사 차려”…현지 매체, JYP와 결별 추측 3 ‘축구의 신’이 해냈다! 기적의 막판 대역전승…아르헨티나 2연속 우승 보인다 4 트럼프 “한국” 콕 집었다…세계최강이 군함을 못 만들어? 5 ‘재선거’ 건드렸다…이수지, 공무원 풍자 영상 논란에 결국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재선거’ 건드렸다…이수지, 공무원 풍자 영상 논란에 결국 사과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