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與 윤리위, “비 좀 왔으면” 김성원 의원 징계절차 개시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8-22 23:23 입력 2022-08-22 22:45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전날 수해 복구 자원봉사 현장에서 한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 발언에 대한 대국민사과 기자회견을 마치고 소통관을 나서고 있다. 2022.8.12 사진=연합뉴스 김채현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넘어진 노인 부축했더니 4500만원 요구” 여중생들 피소 ‘코리안 레전드’ 만남…이병헌, LA서 손흥민 ‘깜짝 응원’ ‘18세’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마음으로 응원해달라” “로또 원하는 번호 당첨되게 할 수 있다”…7억 뜯어낸 일당 랄랄, 눈·코 성형수술 받은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카이스트 교수 지드래곤 “정답 없는 세상…틀려도 괜찮아” 2 서울서 만취한 여성 성폭행 후 소지품 훔쳐 도주한 30대 남성 검거 3 밤늦게 탄 女승객 침실까지 가 성폭행… “합의한 성관계” 주장한 英택시기사의 최후 4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 5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 SNS에 올린 글 ‘깜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랄랄, 눈·코 성형수술 받은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380만 유튜버’ 조진세도 깜짝…그리, 군대서 모은 돈 어느 정도길래? 임창정♥서하얀, ‘아이 다섯’ 83㎏→52㎏ 관리 비결…“충격 요법” 남창희 아내 정체…‘무한도전’ 노홍철 반한 ‘한강 아이유’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