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개인용 전기차 충전기 지원…“충전 사각지대 해소”

김정호 기자
수정 2022-08-22 10:02
입력 2022-08-22 10:02
1대당 최대 120만원
비공용 완속충전기는 개인이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단독으로 사용하는 충전시설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벽부형, 스탠드형 완속충전기 33대의 구입 및 설치비를 각각 80%까지 지원한다. 1대당 지원액은 최대 120만원이다. 지원 신청은 이날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임광식 군 기업경제과장은 “비공용 완속충전기 보급을 통해 전기차 충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횡성 김정호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