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3기 추도식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8-18 14:48
입력 2022-08-18 14:47
김진표 국회의장이 18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2022. 8. 18
오장환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2022. 8. 18
오장환 기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에서 추모사를 마친 뒤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2022. 8. 18
오장환 기자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과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에서 인사하고 있다.2022. 8. 18
오장환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2022. 8. 18
오장환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과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2022. 8. 18
오장환 기자
여야 정치권은 18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거행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DJ) 서거 13주기 추도식에서 ‘DJ 정신’을 기렸다.

이날 추도식에는 김진표 국회의장과 국민의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이 참석했다.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과 권노갑 김대중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원기·임채정·문희상·정세균 전 국회의장, 민주당 당권 주자인 박용진 후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과 삼남 김홍걸 의원 등도 자리를 지켰다.


참석자들은 추도·추모사를 통해 정치사의 거목이었던 고인의 생전 뜻을 추모했다.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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