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인어의 비상’… 아름다운 수중 예술 ‘아티스틱 스위밍’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8-13 17:07
입력 2022-08-13 11:11
프랑스 팀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2 유럽 수영 선수권대회’ 아티스틱스위밍 여자 하이라이츠 루틴 결승전에 참가해 멋진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팀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2 유럽 수영 선수권대회’에서 아티스틱스위밍 여자 하이라이츠 루틴 결승전에 참가해 멋진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프랑스 팀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2 유럽 수영 선수권대회’ 아티스틱스위밍 여자 하이라이츠 루틴 결승전에 참가해 멋진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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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선수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2 유럽 수영 선수권대회’ 아티스틱스위밍 여자 하이라이츠 루틴 결승전에 참가해 멋진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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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팀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2 유럽 수영 선수권대회’ 아티스틱스위밍 여자 하이라이츠 루틴 결승전에 참가해 멋진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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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팀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2 유럽 수영 선수권대회’ 아티스틱스위밍 여자 하이라이츠 루틴 결승전에 참가해 멋진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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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팀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2 유럽 수영 선수권대회’에서 아티스틱스위밍 여자 하이라이츠 루틴 결승전에 참가해 멋진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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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팀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2 유럽 수영 선수권대회’에서 아티스틱스위밍 여자 하이라이츠 루틴 결승전에 참가해 멋진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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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팀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2 유럽 수영 선수권대회’ 아티스틱스위밍 여자 하이라이츠 루틴 결승전에 참가해 멋진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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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각국의 선수들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2 유럽 수영 선수권대회’에서 아티스틱스위밍 여자 하이라이츠 루틴 결승전에 참가해 멋진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유럽 수영 선수권 대회는 유럽 수영 연맹(LEN)에 의해 2000년부터 개최되는 대회로 수영, 다이빙,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오픈 워터 스위밍에서 유럽 각국의 선수들이 실력을 겨눈다. 

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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