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야산서 돌무더기 와르르…차량 2대 파손

설정욱 기자
수정 2022-08-12 10:14
입력 2022-08-12 10:14
전북 군산의 한 야산에서 바위와 돌무더기가 한꺼번에 무너져 내려 주차된 차량을 덮쳤다.
12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9분쯤 전북
낙석사고 전북 군산시 해망동의 한 야산에서 바위가 굴러 떨어져 주차된 차량을 덮쳤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여러 개의 바위가 A 아파트 옆 도로로 굴러떨어졌다.
이 사고로 노상 주차장에 있던 화물차와 승용차 2대가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군산시와 소방당국은 군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지반이 약해진 탓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전주 설정욱 기자
12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9분쯤 전북
이 사고로 노상 주차장에 있던 화물차와 승용차 2대가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군산시와 소방당국은 군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지반이 약해진 탓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전주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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