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솔봉계곡서 급류 휩쓸린 60대 실종

김정호 기자
수정 2022-08-11 15:00
입력 2022-08-11 15:00
A씨의 가족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인력 130명과 장비 8대를 동원해 실종 지점와 계곡 하류를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고 있다.
지난 8일부터 11일 오전 6시까지 연곡면에는 총 173.5㎜의 비가 내렸다.
강릉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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