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 주민에 써주세요” 두산, 성금 5억원 기탁

정서린 기자
정서린 기자
수정 2022-08-10 15:17
입력 2022-08-10 15:17
분당두산타워 두산 제공
두산그룹이 서울·경기·강원 등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에 성금 5억원을 기탁했다.

두산그룹은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이재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피해 시설 복구 활동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높이는 데도 활용되도록 할 예정이다. 두산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산그룹은 올해 강원·경북 지역 산불 사태나 지난 2020년 코로나19 확산, 2019년 강원 산불, 2017년 포항 지진 등 국내외 재난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현지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왔다.



정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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