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폭우로 산사태...무너져 내린 경문고 부지 안주영 기자 수정 2022-08-10 13:39 입력 2022-08-10 13:39 지난 8일 내린 폭우로 동작구 경문고등학교 부지 내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무너져 내렸다. 2022. 8. 10 안주영 전문기자 지난 8일 내린 폭우로 동작구 경문고등학교 부지 내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무너져 내렸다. 2022. 8. 10안주영 전문기자 #폭우 #산사태 #학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중국 SNS에선 사과문 삭제…“中배우였다면 퇴출” 거센 반발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 빽가 “외증조부, 진희창 선생”…22년만에 밝힌 이유 이천수 “축협 안마시술소 법카, 나라 망신…선수로서 많이 쪽팔린다” 많이 본 뉴스 1 10만원권 나오면 진짜 안중근 의사?… 광복절에 다시 떠오른 ‘화폐 도안’ 제안 2 900㎞ 날아가 쾅!…우크라 ‘플라밍고 미사일’ 러 로켓공장 찍었다 3 바다에 빠진 신원미상 남녀 2명 끝내 숨져… 해루질 중 여성 구하려다 남성 함께 참변 4 부산서 50대가 몰던 승용차 미용실로 돌진…손님 등 3명 부상, 병원 이송 5 “다이빙하러 갔는데 샤워하는 모습이 찍혔어요”…불법촬영 운영자 징역 2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친일파 후손에 자리는 없다”…소재원 작가, 하영 저격 후 파격 선언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다이빙하러 갔는데 샤워하는 모습이 찍혔어요”…불법촬영 운영자 징역 2년 구형 “훈육이 범죄가 된 순간”…전기물주전자 들고 엄마에게 향한 1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