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폭우로 산사태...무너져 내린 경문고 부지 안주영 기자 수정 2022-08-10 13:39 입력 2022-08-10 13:39 지난 8일 내린 폭우로 동작구 경문고등학교 부지 내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무너져 내렸다. 2022. 8. 10 안주영 전문기자 지난 8일 내린 폭우로 동작구 경문고등학교 부지 내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무너져 내렸다. 2022. 8. 10안주영 전문기자 #폭우 #산사태 #학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건망증 심한 상태” 충격…백지영, 치매 검사받았다 “모유 수유도 못 해”…‘넷째 임신’ 박주호♥ 안나, 유방암 3기였다 많이 본 뉴스 1 “한 달 마셨더니 살 안 찌는 체질 됐다”…전혜빈 마신 ‘천연 마운자로’ 정체 2 “감방서 나왔다” 발로 ‘퍽’…출소 나흘 만에 40대女 또 스토킹한 60대 3 전 남친 집 찾아가 “몸에 불 지르겠다” 인화성 물질 뿌린 20대女…구속영장 기각 4 불법체류자 커플, 출산 6시간 만에 보육원에 아기 버려…‘집유’ 5 李대통령 “다문화 지원 필요하지만…역차별 정당화 안 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아내, 성폭력 피해로 10대 때 출산…결혼 후 알았습니다” 남편 ‘혼인 취소’ 고민 김민, 집 공개 후 사생활 침해 토로…“모르는 사람들 마당까지 들어와” “모유 수유도 못 해”…‘넷째 임신’ 박주호♥ 안나, 유방암 3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