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윤석열 대통령, 침수 피해 현장 방문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8-09 14:03
입력 2022-08-0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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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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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9일 간밤 폭우로 일가족 3명이 사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 주택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2.8.9 대통령실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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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9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2022.8.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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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9일 침수피해 사망사고가 발생한 서울 신림동 빌라를 찾아 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집중호우 대처 긴급 점검회의’와 국무회의를 연달아 주재한 뒤 곧바로 신림동으로 이동했다.
노란색 민방위복 차림의 윤 대통령은 신림동 주택 반지하 창문 바깥쪽에서 주변을 둘러보며 당시 상황 관련 보고를 들었다.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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