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모두발언하는 윤석열 대통령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8-09 13:44
입력 2022-08-09 10:26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처 긴급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2. 8. 9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총리가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처 긴급점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 8. 9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처 긴급점검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2. 8. 9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처 긴급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2. 8. 9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오전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8.9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처 긴급점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2022. 8. 9.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처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2. 8. 9.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오전 서울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처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2.8.9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처 긴급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호우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다면서, 관계부처와 지자체 및 유관기관은 비상 근무체계를 강화하고 모든 역량을 인명피해 예방에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또 당분간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역에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심지 내 하천 범람이 우려되는 곳은 즉시 대피토록 하고, 역류 발생·도로 침수 등 피해 지역은 현장을 신속히 통제하라고 당부했다.

피해 지역은 신속하게 응급복구를 하되, 소방 구조대원들과 지자체 현장 공무원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하라고 덧붙였다.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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