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세 입학 논란’ 박순애 교육장관 오늘 사퇴할 듯

이정수 기자
수정 2022-08-08 08:36
입력 2022-08-08 08:23
이날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여권 핵심 관계자는 통화에서 “박 부총리가 오늘 중 사퇴 의사를 밝힐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주 휴가 기간 여러 인사들로부터 민심을 청취한 결과 박 부총리의 거취 정리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장관이 이날 사퇴하면 오는 9일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리는 국회 교육위원회에도 출석하지 않는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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