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더위엔 ‘시원한 바다’ 피서
수정 2022-08-06 14:13
입력 2022-08-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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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6일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하고 있다. 2022.8.6 연합뉴스
산지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6일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하고 있다. 2022.8.6 연합뉴스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6일 오후 제주시 김녕해수욕장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2.8.6 뉴스1
산지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6일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하고 있다. 2022.8.6 연합뉴스
여름 휴가철 막바지인 6일 서울 시내가 한산하다. 2022.8.6 뉴스1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전국의 낮 최고기온이 30∼38도까지 치솟았고 서울, 인천, 강릉, 청주, 광주, 포항, 부산, 제주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났다. 특히 서울은 지난달 26일 이후 11일 연속 열대야가 나타났다.
열대야는 오후 6시 1분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날 아침 기온은 전국적으로 26∼31도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도시별 오전 8시 기온은 서울 28.2도, 인천 27.4도, 광주 28.5도, 대전 27.9도, 대구 31.1도, 울산 29.5도, 부산 28.8도다.
이날부터 모레인 8일까지 우리나라가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는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주말 내내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대전 34도, 광주 34도, 대구 36도, 부산 33도 등 전국이 31∼3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저녁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동안에는 기온이 일시적으로 조금 낮아지겠다.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권에는 5∼60㎜, 강원 영동과 경남권, 제주도, 서해5도에는 5∼40㎜의 비가 오겠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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