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권성동 “초선·재선·3선, 비대위 체제 전환이 다수 목소리” 이범수 기자 수정 2022-08-01 15:37 입력 2022-08-01 15:37 당 대표 직무대행 역할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국민의힘 권성동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 앞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2. 8. 1 김명국 기자 [속보] 권성동 “초선·재선·3선, 비대위 체제 전환이 다수 목소리”이범수 기자 관련기사 [속보] 與 의총서 ‘비대위 체제’ 결론…“비상상황에 동의” “꼼수에 샛길만 찾나” 與내부, ‘직무대행 사퇴’ 권성동 비판 23일 만에 무너진 ‘원톱 권성동’… 비대위 체제 전환 ‘산 넘어 산’ 집권 석달도 안돼… 당정대 전면쇄신론 與 “이대론 안 된다” 쇄신 신호탄… 尹대통령, 응답할까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차 내부에서 특정 행위”…전 매니저 노동청 진정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유명 여배우 “첫 경험 상대, 여성이었다”…폭탄 고백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많이 본 뉴스 1 퇴근길 종각역 앞 3중 추돌…인도에 있던 40대 여성 숨져 2 10대 남성, 새해 첫날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2명 부상…경찰, 구속영장 신청 3 새해 첫 해돋이 보러 나갔다가…70대 여성, 차량에 치여 숨져 4 “고장난 우리집 프린터 고쳐라” 이혜훈 또 ‘갑질’ 폭로 나왔다 5 감축 신호탄?…“주한미군 평택 1개 비행대대 비활성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성접촉으로 전파” 일본서 1만 3000명, 대만서 9000명 넘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