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권성동 “초선·재선·3선, 비대위 체제 전환이 다수 목소리” 이범수 기자 수정 2022-08-01 15:37 입력 2022-08-01 15:37 당 대표 직무대행 역할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국민의힘 권성동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 앞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2. 8. 1 김명국 기자 [속보] 권성동 “초선·재선·3선, 비대위 체제 전환이 다수 목소리”이범수 기자 관련기사 [속보] 與 의총서 ‘비대위 체제’ 결론…“비상상황에 동의” “꼼수에 샛길만 찾나” 與내부, ‘직무대행 사퇴’ 권성동 비판 23일 만에 무너진 ‘원톱 권성동’… 비대위 체제 전환 ‘산 넘어 산’ 與 “이대론 안 된다” 쇄신 신호탄… 尹대통령, 응답할까 집권 석달도 안돼… 당정대 전면쇄신론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포착]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역사 이야기 잘못하면 나락 지름길”…신기루, 걱정 토로 서동주 “하이닉스 ○○○층에 물렸다…주가 확인할 때마다 비명” 많이 본 뉴스 1 풍자 “생리통” 웃자고 한 농담에…“트랜스젠더는 생리 안 하잖아” 네티즌 ‘와글와글’ 2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었다” 3 4일 전 “하이닉스 185만원 간다” 맞힌 보고서…“실적 기대 이하” 연이어 나왔다 4 50대女 차량 인도 돌진, 30대男 사망…“급발진” 주장 5 “출장 간다던 남편, 알고 보니 교도소에…옥바라지했더니 불륜까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 유명 연예인 가족, 노숙인에 폭행당해…“겨울 따뜻하게 보내려고” 26층서 치킨 시켰는데 엘베 고장…배달기사 선택은? “최선의 결말” 훈훈 알고 보니 ‘골초’였던 여배우…“촬영장에서 나가 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