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햄 맛 그대로 담은 식물성 햄맛

박윤슬 기자
수정 2022-07-29 02:14
입력 2022-07-28 21:36
캔햄 맛 그대로 담은 식물성 햄맛 28일 서울 서초구 데블스도어에서 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이사가 100% 식물성 원료로 동물성 가공육 캔 햄의 맛과 식감을 구현한 ‘베러미트 식물성 런천’ 캔 햄을 소개하고 있다. 베러미트 출시 1주년을 맞은 이날 신세계푸드는 식물성 대체육 브랜드 베러미트 사업을 기업·소비자거래(B2C) 분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강남구 압구정동에 국내 최초 식물성 정육 델리 ‘더 베러’를 개장한다.
박윤슬 기자
28일 서울 서초구 데블스도어에서 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이사가 100% 식물성 원료로 동물성 가공육 캔 햄의 맛과 식감을 구현한 ‘베러미트 식물성 런천’ 캔 햄을 소개하고 있다. 베러미트 출시 1주년을 맞은 이날 신세계푸드는 식물성 대체육 브랜드 베러미트 사업을 기업·소비자거래(B2C) 분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강남구 압구정동에 국내 최초 식물성 정육 델리 ‘더 베러’를 개장한다.



박윤슬 기자
2022-07-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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