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영도구 포창마차촌 화재…식당 3곳 전소 정철욱 기자 수정 2022-07-28 10:10 입력 2022-07-28 10:00 화재 피해를 입은 부산 영도구 포장마차. 부산경찰청 제공 28일 오전 2시35분쯤 부산 영도구 동삼동 포장마차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포장마차 3곳이 전소됐고, 2곳이 절반가량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주변에서 낚시하던 행인이 불이 난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으며, 출당한 소방대는 3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부산 정철욱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혼전임신해 낳은 딸…이혼 후 친자 검사했더니…” 충격 “손톱 때문에” 목숨 잃을 뻔해…병원에 네일 아티스트 출동 ‘강도 제압’ 나나 “어머니 실신…흉기 보는 순간에 용기” “의리 지켜줘” 이이경, ‘용형’ 믿었는데…명단에서 사라졌다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스킨십 안 한 지 오래돼” 많이 본 뉴스 1 배우 최불암 건강악화설…“연락 두절” 우려 번져 2 “혼전임신해 낳은 딸…이혼 후 친자 검사했더니 친딸 아니었습니다” 3 충북 단독주택에 괴한 3명 침입해 일가족 결박하고 폭행 후 도주…경찰 추적 중 4 충주서 30대가 비비탄총 뺏은 뒤 9살 초등생 목에 발사 5 여권상 성씨 ‘LEE→YI’ 표기 변경 요구에 법원 NO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스킨십 안 한 지 오래돼” 무슨 일 “혼전임신해 낳은 딸…이혼 후 친자 검사했더니 친딸 아니었습니다”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응급실行…혀 말리고 호흡곤란 “의리 지켜줘” 이이경, ‘용형’ 믿었는데…명단에서 사라졌다 “손톱 때문에” 목숨 잃을 뻔한 20대女…병원에 네일 아티스트 긴급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