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법카 의혹’ 참고인 숨져

김중래 기자
수정 2022-07-28 06:08
입력 2022-07-27 22:06
중소기업을 운영한 A씨는 최근 경기남부청에 출석해 김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A씨가 참고인 신분으로 딱 한 번 조사를 받았고 피의자로 전환될 가능성도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김중래 기자
2022-07-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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