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전군표 전 국세청장 이태원문학상 수상 수정 2022-07-27 01:43 입력 2022-07-26 20:38 전군표(왼쪽) 전 국세청장과 김성태 이태원문학기념사업회장. 전군표 전 국세청장이 26일 이태원문학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제3회 이태원 문학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지난해 출간한 장편 역사소설 ‘효옥’으로, 조선왕조실록에 담긴 충신 성삼문과 관련한 구절에서 모티브를 얻어 그의 딸 효옥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시상식은 이날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태원 문학상은 소설가 이태원을 기리기 위해 2020년 제정됐다. 2022-07-27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많이 본 뉴스 1 중동 또다시 폭발 직전…사우디 때린 드론, 알고 보니 이라크발 2 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 “교육 목적…송구” 3 “자폭에 드론 공격까지”…러시아 보낸 북한 청년 2288명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4 여당도 ‘용혜인 손절’ 기류?…“따박따박 국민과 싸우나” 선 그었다 5 서동주, 끈질긴 ‘하이닉스 물타기 전법’ 공개…증권가 전망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봉투서 금목걸이·반지 우수수”…폐지줍던 70대 할머니, 망설임 없이 ‘이 곳’ 갔다 ‘결혼 15년차’ 아나운서 부부 “명절에 시댁 안 간다…공간 자체가 스트레스” 파주 토막살인 30대 여성, “강간 피하려다…” 뻔뻔한 거짓말에도 징역 30년 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 “교육 목적…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