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전군표 전 국세청장 이태원문학상 수상 수정 2022-07-27 01:43 입력 2022-07-26 20:38 전군표(왼쪽) 전 국세청장과 김성태 이태원문학기념사업회장. 전군표 전 국세청장이 26일 이태원문학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제3회 이태원 문학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지난해 출간한 장편 역사소설 ‘효옥’으로, 조선왕조실록에 담긴 충신 성삼문과 관련한 구절에서 모티브를 얻어 그의 딸 효옥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시상식은 이날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태원 문학상은 소설가 이태원을 기리기 위해 2020년 제정됐다. 2022-07-27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많이 본 뉴스 1 청주서 성매매 女 14명·성매수 男 12명 불시 단속에 딱 걸렸다 2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3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4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5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 “매일 ‘이 주전자’에 물 끓여 마셨는데”…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30억개 ‘와르르’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2026년 5월 25일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