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대통령·국회의장 살해 협박 글 올린 19세 男 수사 신융아 기자 수정 2022-07-26 19:57 입력 2022-07-26 19:57 국정원 홈페이지에 6차례 글 올려경찰이 국가정보원 홈페이지에 윤석열 대통령과 김진표 국회의장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사람을 특정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6일 해당 사건의 용의자를 19세 남성 A씨로 특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A시는 전날 오후 3시쯤 국정원 홈페이지 111 신고란에 윤 대통령과 김 의장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6차례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국정원은 이날 오후 5시쯤 이러한 상황을 경찰에 통보했고 용산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은 오는 28일 A씨를 출석시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신융아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내 남편감 되려면 1.5억원 벌어야”…중매쟁이 경악한 ‘연봉 1700만원’ 여성의 최후 2 동거하던 여자친구 둔기로 때려 살해한 20대 남성…검찰, 구속기소 3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4 “멋진 한국인” 바닥에 엎드려 日 관광객 울린 편의점 직원, 포상 받았다 5 “제니랑 커피 마실래” 소속사 찾아간 유튜버…사생팬 논란에 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 “성형하고 와라” 소속사 대표 말에…성형 후 데뷔해 대박 난 가수 “이화여대 떠오른다” 외모만 신경 쓰는 한국?…‘소림축구’ 속편에 한국인들 뿔났다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