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류삼영 총경 대기발령 철회 촉구 기자회견 오장환 기자 수정 2022-07-26 17:07 입력 2022-07-26 17:07 2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류삼영 총경 대기발령 철회 촉구 기자회견에서 국가공무원노조 경찰청지부와 경찰청주무관노조 관계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2.7.26 오장환 기자 2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류삼영 총경 대기발령 철회 촉구 기자회견에서 국가공무원노조 경찰청지부와 경찰청주무관노조 관계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2.7.26오장환 기자 #경찰 #경찰청 #총경 #공무원 #공무원노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일기’ 함께했는데…김용건이 고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540억 탈세·불법 대리모’ 사라진 여배우, 5년만의 심경 고백…자국에선 ‘삭제’ [월드 “유명 女배우 시신, 퇴비로 만든다” 충격 근황…지인에게 ‘흙’ 나눠주는 이유 [이슈픽]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많이 본 뉴스 1 국민연금 20년 넘게 냈어도…여성 10명 중 6명은 월 80만원 미만 2 “56억 당첨되자 바로 ‘뒤통수’?”…재미로 시작된 복권 모임의 ‘파국적 결말’ 3 길 가던 여성 입 막고 강제추행한 30대男… 강간치상 전과도 있었다 4 北 “초토화” 악마의 무기 쐈다…軍, 포착하고도 발표 안 한 이유 5 “중년여성, 문앞에 잠깐 둔 간식박스 싹 털어갔네요”…유기동물단체 피해 (영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원일기’ 함께했는데…김용건이 고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길 가던 여성 입 막고 강제추행한 30대男… 강간치상 전과도 있었다 “유명 여배우가 승무원들 깨물고 때려” 체포 3주만에… “정말 죄송” 결국 사과 중국인들 화장실 사용 후… “바닥엔 소변·변기 물도 안 내려” 태국인들과 몸싸움 벌어졌다 “그 신도, 별명이 ‘쌍칼’에 19살 때 불륜”…목사가 유튜브서 허위사실 퍼뜨려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