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덥다, 더워’ …폭염에 지친 사자들
수정 2022-07-25 16:17
입력 2022-07-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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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제네바 기념공원에서 열린 ‘제네바 물싸움’(Geneva Water Battle) 도중 아이들이 쏟아지는 물을 맞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 속에 열린 이 날 행사에서 수백 명의 시민이 소방차가 뿌리는 물로 더위를 식혔다. 2022.07.25 제네바 AP 연합뉴스
일부 강원영서, 충북, 경상권은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매우 무덥겠고, 낮부터는 그 밖의 지역도 기온이 오르면서 특보가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3.8도, 인천 22.6도, 수원 23.6도, 춘천 23.0도, 강릉 23.7도, 청주 24.7도, 대전 24.0도, 전주 23.6도, 광주 23.5도, 제주 25.3도, 대구 26.1도, 부산 23.7도, 울산 23.7도, 창원 23.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강원 남부산지, 충북 북부, 경상권 내륙은 낮에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아침까지 강원 내륙, 충청권 내륙, 경북권 내륙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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