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스’ 윤이나 화보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수정 2022-07-23 15:22
입력 2022-07-23 15:14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 이틀째인 23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에서 윤이나 선수가 퍼트라인을 보고 있다. 2022. 7. 23 정연호 기자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 이틀째인 23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에서 윤이나 선수가 샷을 하고 있다. 2022. 7. 23 정연호 기자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 이틀째인 23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에서 윤이나 선수가 물을 마시고 있다. 2022. 7. 23 정연호 기자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 이틀째인 23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에서 윤이나 선수가 샷을 하고 있다. 2022. 7. 23 정연호 기자
23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에서 열린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이틀째 경기에서 윤이나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2022.7.23 오장환 기자
23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에서 열린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이틀째 경기에서 윤이나가 티샷을 하고 있다. 2022.7.23 오장환 기자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 이틀째인 23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에서 윤이나 선수가 퍼트라인을 보고 있다. 2022. 7. 23 정연호 기자
23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에서 열린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이틀째 경기에서 윤이나가 버디를 잡은 후 갤러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2.7.23 오장환 기자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경기 이틀째인 23일 경기 이천시 에이치원클럽에서 윤이나 선수가  대회를 치르고 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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