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50일 만에… 국회 일단 개문발차 수정 2022-07-19 04:37 입력 2022-07-18 20:32 50일 만에… 국회 일단 개문발차 김진표(가운데) 국회의장과 박홍근(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권성동(왼쪽)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국회 일정과 관련한 양당 원내대표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김명국 기자 김진표(가운데) 국회의장과 박홍근(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권성동(왼쪽)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국회 일정과 관련한 양당 원내대표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김명국 기자 2022-07-19 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벌써 국민연금 받을 나이라고?”… ‘63세’ 김장훈, 예상치 못한 수령액에 ‘동공지진’ 브라이언, 연상 女연예인과 비밀 연애 들통…“애정표현 강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많이 본 뉴스 1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2 “주식하다 10㎏ 빠졌다”…평생 모은 5억 투자한 직장인 “4억 5000만원 증발” 3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4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5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