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남 신안·흑산도 홍도에 호우주의보

강민혜 기자
수정 2022-07-17 22:55
입력 2022-07-17 22:55
비가 내린 13일 서울 광화문사거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2022.07.13 박윤슬 기자
기상청은 17일 오후 11시를 기해 신안(흑산면 제외)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18일 0시에는 흑산도·홍도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질 예정이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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