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의 작품 50점 한곳에

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수정 2022-07-11 02:44
입력 2022-07-10 18:00
거장의 작품 50점 한곳에 하나은행이 10일 서울 삼성동 플레이스원 빌딩에서 개최한 ‘하나 프라이빗 아트 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데이미언 허스트, 앤디 워홀 등 유명 작가의 작품 50여점이 전시된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까지 열린다. 안주영 전문기자
하나은행이 10일 서울 삼성동 플레이스원 빌딩에서 개최한 ‘하나 프라이빗 아트 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데이미언 허스트, 앤디 워홀 등 유명 작가의 작품 50여점이 전시된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까지 열린다. 

안주영 전문기자
2022-07-11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