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열 울산 남구의원 복부 통증으로 병원에서 사망

강원식 기자
수정 2022-07-08 11:56
입력 2022-07-08 11:53
김부열(50) 울산 남구의원이 8일 복부통증 증세로 병원에서 사망했다.
울산 남구의회 본회의장
국민의힘 울산시당과 남구의회 등에 따르면 김 의원은 전날 밤 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방문한 뒤 컴퓨터단층촬영(CT)을 하기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상태가 악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1972년생인 김 의원은 지난 6월 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남구의원 선거 나선거구(신정4동·옥동)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당선돼 지난 1일 임기를 시작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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