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이준석 “당 대표 물러날 생각 없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7-08 08:27 입력 2022-07-08 08:27 “징계처분 보류할 것”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공동취재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의 당원권 정지 6개월 처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불복 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당 대표직에서도 물러날 뜻이 없다고 했다.김채현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수십억 자산’ 전원주 “식당 휴지로 코 닦아…집 청소까지” “너무 충격적” 김숙 어쩌나…‘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마자 벌어진 일 전설의 ‘하시 메기’ 김현우, 9년만 근황…이 일 하고 있었다 “우즈가 먼저 대시했다”…제니와 데이트 ‘포착’ 설레는 키차이 ‘마약 자수’ 래퍼 식케이, 실형 피했다… 法 “앞으로는 조심하라” 많이 본 뉴스 1 “아이가 모기에 물렸어요, 구급차 불러줘요” 이수지 ‘유치원 교사’ 2탄 나왔다 2 “공포의 하굣길” 20㎝ 흉기 든 60대男, 학생 뒤에서 어슬렁…CCTV 보니 3 “뜻밖의 일” 48살 탕웨이 임신…‘고령 출산’ 늘어난 까닭 4 참사 때 구조 나선 ‘이태원 의인’, 숨진 채 발견…실종 9일만 5 “부모님이 사주신 ‘5만원’ 하이닉스 대박” 금팔찌 선물한다던 10대의 ‘반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신영, 여성 중 처음으로…‘놀라운 소식’ 전해졌다 탕웨이, 감출 수 없는 ‘D라인’…“뜻밖의 일” 고백 6살 아들 목에서 6㎝ ‘쌍둥이’ 발견? 충격…의료계 “기생 쌍둥이와 달라” 中 ‘발칵’ ‘수십억 자산’ 전원주 “식당 휴지로 코 닦아…집 청소까지” “너무 충격적” 김숙 어쩌나…‘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마자 벌어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