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日 ‘유희왕’ 작가,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22-07-07 16:29
입력 2022-07-07 16:28
유희왕 작가 타카하시 카즈키
인기 일본 만화 ‘유희왕’ 작가 타카하시 카즈키(60·본명 이치 마사)가 오키나와현 앞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일본 NHK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키나와현 나고시의 앞바다에서 스노클링의 기구를 장착해 떠 있는 상태로 한 남성이 발견됐고, 나고 해상 보안서는 이 남성이 타카하시라고 신원을 확인했다.

스노클링 중 익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운데,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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