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경 前국회의원 별세

수정 2022-07-07 02:13
입력 2022-07-06 18:14
김우경 前국회의원 별세
연합뉴스
6·7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우경씨가 6일 별세했다. 91세. 전남 승주(현 순천) 출생인 고인은 5·16 군사정변 후 육군 중령으로 예편한 뒤 1963년 민주공화당 창당에 참여했다. 유족은 부인 김귀자씨와 2남 1녀로 김학수(전 KBS 근무)·민섭(의사)·진아(홍익대 교수)씨등이 있다. 빈소는 중앙보훈병원, 발인은 8일 오전 6시.

2022-07-07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