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준석과 권성동 김명국 기자 수정 2022-07-07 02:13 입력 2022-07-06 22:32 이준석과 권성동 이준석(오른쪽)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차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김명국 기자 이준석(오른쪽)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차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김명국 기자 2022-07-07 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에 ‘노출 사고’… 19금 DM도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연애’ 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좋은 하루 보내♥”…황신혜 ‘남자친구’ 정체 밝혀졌다 ‘깜짝’ 많이 본 뉴스 1 “숨어있다 다시 퍼진다”…코로나 ‘매미 변이’ 33개국 확산 2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3 예수 행세도 모자랐나…트럼프, 이번엔 ‘예수 품에 안겼다’ 4 “엄마, 돈 벌어서 꼭 집 사줄게”…효자 아들, 7명 살리고 하늘의 별 됐다 5 노동절, 대체휴일 없다…출근하면 최대 2.5배 받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 입었다가 ‘노출 사고’… 남성들 19금 DM도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신지, 결혼 한 달도 안 남았는데…안타까운 결정 내렸다 학교서 교사 밀쳐 뇌진탕 유발한 중학생, ‘금쪽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