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민주노총 “최저임금 이의신청” 박지환 기자 수정 2022-07-05 17:40 입력 2022-07-05 17:40 5일 서울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주노총 최저임금 이의신청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9620원으로 최종 결정된 최저시급에 반대하며 발언을 하고 있다. 2022.7.5 박지환기자 5일 서울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주노총 최저임금 이의신청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9620원으로 최종 결정된 최저시급에 반대하며 발언을 하고 있다. 2022.7.5 박지환기자 #최저 임금 #최저임금 #최저시급 #민주노총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머리에 총상” 미인대회 우승자 사망 ‘충격’…범인은 시어머니? 많이 본 뉴스 1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 2 갠지스 강물 한 달 묵혔더니 정체불명 건더기 ‘둥둥’…169만명 경악한 이유 3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첫 예치”…돈 안 내면 ‘나포’ 4 “이혼 소송 중 사망한 아내…빚 1억은 다 제가 갚나요?” 5 어린이집 女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40대 남성…징역 3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 ‘제니 엄마’ 맞아? “한계 느껴”…달라진 모습 모두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