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민주노총 “최저임금 이의신청” 박지환 기자 수정 2022-07-05 17:40 입력 2022-07-05 17:40 5일 서울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주노총 최저임금 이의신청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9620원으로 최종 결정된 최저시급에 반대하며 발언을 하고 있다. 2022.7.5 박지환기자 5일 서울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주노총 최저임금 이의신청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9620원으로 최종 결정된 최저시급에 반대하며 발언을 하고 있다. 2022.7.5 박지환기자 #최저 임금 #최저임금 #최저시급 #민주노총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많이 본 뉴스 1 앞머리 내리고 올블랙…이부진 주총 패션에 담긴 ‘변화 메시지’ 2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3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앨범 ‘아리랑’ 압도적 흥행세…예약판매량 184%↑ 4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5 “이건 도둑”…호텔 무료 음료 싹쓸이에 CCTV 공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김준호♥’ 김지민, 심각한 얼굴 상태…퉁퉁 붓고 멍 잔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