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찜통더위, 양산 쓰고 이겨내요…달성군, 양심양산 대여

한찬규 기자
수정 2022-07-04 16:00
입력 2022-07-04 15:54
대구 달성군이 8월 말까지 양심양산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

양심양산 대여사업은 달성군청 2층 종합민원실 입구와 달성군청 버스정류장(상·하행선)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고 반납할 수 있다.

양산을 쓰게 될 경우 체감온도를 약 10℃정도 낮춰주고,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어 피부암 및 피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또 탈모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이번 사업이 폭염 대비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달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양산쓰기 일상화가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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