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씨름왕’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7-02 14:46
입력 2022-07-02 14:46
‘오늘은 내가 씨름왕’
2일 대구체육공원 씨름장에서 열린 ‘2022 북구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고등부에 참가한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2.7.2 연합뉴스
‘오늘은 내가 씨름왕’
2일 대구체육공원 씨름장에서 열린 ‘2022 북구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초등부에 참가한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2.7.2 연합뉴스
‘오늘은 내가 씨름왕’
2일 대구체육공원 씨름장에서 열린 ‘2022 북구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고등부에 참가한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2.7.2 연합뉴스
‘오늘은 내가 씨름왕’
2일 대구체육공원 씨름장에서 열린 ‘2022 북구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초등부에 참가한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2.7.2 연합뉴스
2022 북구 씨름왕 선발대회가 2019년 이후 3년만인 7월 2일 9시부터 13시까지 대구체육공원 씨름장(대구스타디움 암벽등반장 앞)에서 대구 북구체육회 주관, 대구 북구청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민족 고유의 전통 스포츠를 계승하고 씨름 동호인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대회로 입상자에게는 상장 및 시상금이 수여되며, 특히 1~3위 입상자에게는 북구를 대표하여 대구시 씨름왕 선발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출전권이 함께 부여된다.

사진은 2일 대구체육공원 씨름장에서 열린 ‘2022 북구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고등부에 참가한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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