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1만202명 확진…동시간대 집계 23일만에 1만명대

이범수 기자
수정 2022-07-01 22:05
입력 2022-07-01 22:05
1주 전보다 3802명 많아
반등세 ‘뚜렷’ 58.9% 수도권서 발생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만 202명으로 집계됐다.
동시간대 중간집계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은 것은 지난달 8일(1만 1411명) 이후 23일만이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8984명)보다 1218명 많다.
동시간대 중간집계에서 1주 전인 지난 24일(6400명)보다 3802명, 2주 전인 17일(6485명)보다 3717명 각각 많아 증가세가 뚜렷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 1만명대 초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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