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피플 부고 이계준 ‘품바’ 배우·연출가 별세 김정화 기자 수정 2022-06-27 01:01 입력 2022-06-26 20:52 ‘품바’ 역으로 3000번 이상 무대에 오른 연극배우 겸 연출가 이계준 극단 깡통 대표가 지난 25일 전남 여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64세. 1992년 전국연극제 대통령상 단체상, 1997년 서울연극제 대상 단체상을 받았다. 유족은 동생 이길호(무형문화재 단청장 9호 이수자)씨 등이 있다.김정화 기자 2022-06-27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여직원 목·가슴 만지더니 야근 중 성폭행 시도까지… 중소기업 60대 남임원 ‘징역형’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많이 본 뉴스 1 “아내와 내연남 통화 녹음 성공” 30대男 ‘징역형’… 이혼소송 증거 냈더니 法 “사생활 2 한국 야구, 日 사회인 야구팀에 충격패…‘경우의 수’ 복잡해졌다 3 운동장·교장실에서…60대 교장이 초등학생들 250회 추행하고 성적 학대 일삼아 ‘징역 4년 4 日 사회인 야구팀에 패배 류지현 “경우의 수는 예상에 없었는데…” 5 아내 암 치료비 위해 하루 14시간씩 일한 80대…3억 모인 ‘감동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1시간 만에 다 뜯어갔다”…초 6학년생이 엘리베이터에 붙인 ‘이것’, 이웃들 마음 녹였다 “우베 주세요!” 한국인들 난리 났는데…필리핀 “안 팔아” 이유 있었다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아내 암 치료비 위해 하루 14시간씩 일한 80대…3억 모인 ‘감동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