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가 캔 감자 맛있겠죠” 수정 2022-06-22 02:37 입력 2022-06-21 18:00 “내가 캔 감자 맛있겠죠” 절기상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은 하지인 21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품종비교전시포에서 어린이들이 감자 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완주 뉴스1 절기상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은 하지인 21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품종비교전시포에서 어린이들이 감자 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완주 뉴스1 2022-06-22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매에서 부부로…부모 주선으로 ‘의붓남매’ 결혼, 무슨 사연? 故 최진실 유산이 300억?…모친 “남긴 건 부동산 2채뿐” 왜 “친정서 20억 지원했는데 간호사와 바람난 의사 남편” 경악 男 30명 모텔로 유인하더니…“강간 신고한다” 4억 뜯은 30대女 “뼈 완전 아작 났다”… 엄지원, 日 여행 중 사고에 수술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전용기 사내 불륜’ 논란 국토부 장관 전격 해고 2 “톱가수가 타고 있는 차량이 난폭운전”…뺑소니 이어 음주운전까지 3 트럼프 “전 세계 이란 외교관들 망명 신청하길” 4 ‘빅쇼트’ 버리, 코스피 급등락 경고… “종말 징후” 5 “중동 탈출 비행기표에 4000만원 냈다” 미국인은 공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나랑 만나줘” 잔나비 최정훈, 살해 협박에 스토킹 피해까지…가해자 결국 김성령·김성경 자매, 5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구독자 100만 달성’ 김선태, 파격 선언…“수익 30% 기부하겠다” ‘층간소음 사건’ 후 잠적했던 개그맨…목포서 포착된 근황 송지효, ‘속옷 사업’ 잘 되나 했는데…“사람들이 몰라줘” 울컥